Simple Life


露양 퇴근 후 막창 먹으러.

우야지 막창.





나쁘지 않다.





퇴근 후 합류한 태웅이와 2차.

동경야시장.





술자리에 커피 테이크아웃 컵 들고 다니는 된장남.





태웅이가 시킨 바지락사케찜.

처음 먹었는데 묘한 맛이다.





나는 마약크림치즈볼.

둘다 먹을만 하다.





3차는 처음 가 본 골뱅이살롱.





여기도 나쁘지 않다.





무슨 바람이 불었을고.

4차는 썰파.





맥주도 부족해서 데낄라샷 6잔.





눈 풀린 태웅이는 차마..





태웅아 니 뒤에..





어떠노?





왜 5차는 퍼지에 있는가.

왜 데낄라 한 병이 셋팅되어 있는가.





이것은 아마도 망자의 차인가 보다.





저승사자 호출하는 露양.





저승가는 길 속이라도 채우고 가렴..





망자 바텐터 태웅.





그는 마지막 차를 따르고 저승으로..





또다른 망자는 본인이 호출한 저승사자의 손에 끌려가다가,





부리나케 도망을 간다.





이승의 문에 도착한 露양은,





이승으로 가는 비번 입력을 수없는 틀리기를 반복하다 결국,





고양이가 되어 이승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이제 露양 아니고 猫양 해야할 듯.

끝.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