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e Life


전날 마신 술이 다 깨기도 전에 추석 연휴 세번째 캠핑을 간다.





밤 열한시에 저녁식사 시작.





거제도 사람들은 힘든게 확실하다.





삼겹살 먹고,

연어 스테이크 먹고,





염통 꼬치에 누룽지도 먹고.





추우니까 2차는 텐트 안에서 마신다.





새벽 두시.





새벽 세시.





새벽 네시.

그리고 취침.





다행히 오전 열시에 기상 후,





제 시간에 체크아웃 한다.





경대로 복귀 후 언제나 그렇듯 브라더국밥 한그릇.





국밥 묵고 힘내세여 조선소 아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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