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아파트값이 진짜 미친듯이 치솟았을때 이대로 있다간 평생 내 집을 살 수 없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귀신에 홀린 듯이 평생 모아온 돈과 3억을 대출받아서 아파트를 장만해버렸습니다. 갭투자용으로 산 것도 아니고 직접 주거용으로 사서 지금도 살고 있습니다. 불과 작년의 일입니다. 지금은 2022년 12월이니 집을 산 지 1년하고 6개월정도 지난 상황인데 제가 산 아파트는 3억이나 가격이 떨어져버렸습니다. … 러쉬앤캐쉬 빌린 돈으로 내년까지 존버해야 함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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