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밥 플라스틱 전자레인지 용기 쓰다가 도자기로 바꿈
가끔 집에 밥이 없으면 햇반을 사다가 돌려먹었는데 그게 은근히 아깝더군요. 그래서 아예 쌀을 10kg씩 사다가 밥을 해서 전자레인지 용기에 소분한 후 냉동실에 얼려놓고 하나씩 데워먹는 중입니다. 플라스틱 전자레인지 용기는 5개정도 사다가 쓰고 있는데 처음엔 별 생각없이 계속 쓰다보니 방송에서 플라스틱 용기를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쓰면 미세플라스틱이 많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일상생활에서 미세플라스틱이 은근히 많이 나온다고 하던데 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