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악단 OTT 넷플릭스 다시보기 영화 공개일 일정 관련 포스팅입니다.
‘신의악단’은 배우 박시후 님과 정진운 님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던 작품인데, 북한에서 외화를 벌기 위해 가짜 찬송가 악단을 만든다는 독특한 소재의 영화입니다.
극장에서 시기를 놓쳐 아쉽게 보지 못하신 분들이 이제 집에서 편하게 OTT로 볼 수 있는지, 특히 가장 많이 쓰시는 넷플릭스에 다시보기 서비스가 올라와 있는지 많이들 궁금해하시는데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기준으로 영화 신의악단은 넷플릭스에서 바로 시청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많은 분들이 신작 영화가 나오면 당연히 넷플릭스에 가장 먼저 올라올 것이라고 기대하시곤 하는데요.
아쉽게도 이번 작품은 넷플릭스와 독점 스트리밍 계약이 맺어지지 않아 현재는 넷플릭스 구독권을 가지고 계시더라도 검색창에 나오지 않는 상태입니다.
대형 글로벌 OTT의 경우 한국 영화가 극장 종영 후 서비스되기까지 어느 정도 유예 기간이 걸리거나 플랫폼 사정에 따라 아예 안 들어오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넷플릭스라고 만능은 아니구나라는 걸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다행히 아예 볼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며 현재 신의악단을 집에서 감상하시려면 OTT 정액제 서비스보다는 VOD 구매나 IPTV 개별 결제 방식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가장 접근하기 편한 곳은 티빙(TVING)이나 웨이브(Wavve), 그리고 네이버 시리즈온 같은 국내 플랫폼들입니다.
이 앱들에 들어가서 영화 제목을 검색해 보시면, 월정액 회원이라고 하더라도 영화를 보려면 별도로 몇 천 원의 이용료를 내고 대여하거나 소장하는 방식으로 결제 창이 뜨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집에서 올레TV나 Btv, U+tv 같은 통신사 TV를 쓰시는 분들이라면 안방 리모컨을 눌러 영화 전용 메뉴에서 편하게 유료로 결제해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신의악단 OTT 넷플릭스 다시보기 영화 공개일
그럼 언제쯤 넷플릭스나 다른 OTT에 월정액 무료로 풀리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보통은 한국 영화들이 극장에서 내린 뒤 VOD 유료 서비스를 한참 진행하고 나서, 대략 6개월에서 1년 정도 시간이 지나면 주요 OTT 플랫폼들과 판권 계약을 맺고 정액제 서비스로 전환되곤 합니다.
신의악단 역시 유료 VOD 판매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는 시점이 지나야 넷플릭스나 쿠팡플레이 같은 곳에서 추가 결제 없이 볼 수 있는 날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
조금 더 돈을 아끼고 싶고 급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몇 달 더 느긋하게 기다려 보시는 것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그래도 요즘 영화 한 편 만 원이 훌쩍 넘는 극장 티켓값에 비하면, 안방에서 맛있는 야식을 차려놓고 가족들과 도란도란 모여 유료 VOD로 관람하는 것도 가성비 면에서 나쁜 선택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