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니티프로토콜 코인 전망에 대해

휴머니티프로토콜 코인 전망에 대해 적어봅니다.

요즘 국내 주식시장은 대박이 터졌지만 코인은 연일 죽을 쑤고 있어서 많은 투자자들이 빠져나긴 상황입니다.

오늘도 비트코인이 떡락을 해서 ‘누가 요즘 코인을 하냐’는 말들이 나올 정도인데 그 와중에도 엄청나게 떡상하고 있는 코인이 하나 있어서 유독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그 코인은 바로 휴머니티(H)이며 오늘도 -30% 가까이 내려갔다가 다시 +10%까지 하루만에 복구하는 걸 보면서 진짜 미친 코인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휴머니티프로토콜(Humanity Protocol) 코인 전망

휴머니티프로토콜을 알려면 우선 월드코인을 알아야 합니다.

아마 코인 투자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으신 분들은 샘 올트먼의 ‘월드코인’을 한 번쯤 들어보셨을텐데 이는 눈동자(홍채)를 인식해서 사람임을 인증하는 코인입니다.

대한민국에도 오브를 두고 홍채 인식을 하면 코인을 무상으로 주는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었는데 이게 처음에는 괜찮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전 세계 여러 나라 정부에서도 개인정보 보호 문제로 규제를 하니 마니 말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개인의 홍채 정보를 털어간다는 이유로 말들이 많았고 전세계적인 규제도 시작되었는데 휴머니티프로토콜은 바로 이 약점을 아주 영리하게 파고들었습니다.

눈동자 대신 우리에게 친숙한 ‘손바닥 스마트폰 촬영’ 방식을 사용하여 거창한 특수 장비가 없어도 내가 가진 스마트폰 카메라로 손바닥 생체 인식을 하면 되게끔 프로젝트를 만들었습니다.

게다가 ‘영지식 증명’이라는 아주 똑똑한 보안 기술을 써서, 내 개인정보나 생체 데이터를 회사 서버에 그대로 저장하지 않고도 “이 사람은 진짜 사람입니다”라는 결과만 안전하게 인증해 줍니다.

이런 기술력에 블록체인 업계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애니모카 브랜드’와 ‘폴리곤’ 같은 대기업들이 초기부터 아주 든든하게 투자를 하고 밀어주고 있으니 전세계 코인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는 건 아주 당연한 이유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세상은 지금보다 AI가 훨씬 더 판을 칠 텐데, 그럴수록 가짜 계정이나 봇을 걸러내고 진짜 인간을 증명하는 기술(디지털 신분증)의 가치는 천정부지로 솟구칠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전 세계 수많은 유저들은 에어드랍(공짜 코인 받기)을 노리고 테스트넷에 참여해 열심히 손바닥 인증을 하며 ‘휴머니티 ID’를 선점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많아질수록 코인의 가치도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구조라 초기 생태계 확장 속도는 무척 긍정적입니다.

이러한 분위기 덕분에 한때 36원정도 했던 휴머니티는 최근 1,257원을 찍으며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시가총액도 벌써 월드코인을 넘어섰는데 과연 앞으로 휴머니티프로토콜 코인은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인지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