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진에셋대부 유한회사에서 우편 옴
내 채권사 목록에는 없었던 해진에셋대부 유한회사라는 곳에서 우편이 왔습니다. 이제는 모르는 우편이 오면 심장이 벌렁벌렁거리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니 채권자목록에 없는 이름이면 채권양수도계약을 맺은 업체일 확률이 높다고 했습니다. 다른 업체에 채권을 넘긴거라 내 채권자목록에 없는 이름일거라고 했습니다. 채권자목록에 있던 A업체가 추심을 전문으로 하는 B업체에 채권을 넘겼으면 B업체에서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채무자에게 통보를 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니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