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낄라 1800 아네호 마시고 친구는 필름 끊김
얼마 전 친구네집에 가서 데낄라 1800 아네호 한 병을 같이 나눠마신 적이 있습니다. 그때가 안양 중앙시장에서 1차로 낮술을 마시고 안주를 좀 더 사가지고 친구네집으로 가서 2차를 했던 날이었습니다. 시장에 좋은 안주들이 많아서 저는 시장에서 술을 마시고 싶었는데 친구놈이 힘들었는지 자꾸 집으로 가자고 하더군요. 나이가 들면 집으로 가서 술마시는 걸 좋아하게 됩니다. 이런저런 안주들을 사서 가는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