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포구 종합어시장 왕새우 담합 강요 사건
소래포구 종합어시장 왕새우 담합 강요 사건을 정리해봅니다. 2025년 5월부터 소래포구 종합어시장에서 점포를 운영하던 A씨는 오픈 이벤트로 새우를 구시장 가격과 동일하게 1kg 2만5천원에 판매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종합어시장 이웃 상인 B씨가 그렇게 싸게 팔면 안 된다며 주변 상인들과 가격을 맞추라고 지적을 하면서 사실상 담합을 강요했습니다. 이에 A씨는 그 제안을 거절했고 제안을 거절당한 B씨는 ‘왕새우 2만원’이라고 적힌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