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재난지원금 신청 안 하면 못 받아요

전국민 재난지원금 신청 안 하면 못 받습니다.

예전에야 코로나로 한창 다들 힘들어하던 시기였으니 모든 사람들에게 수십만원씩 일괄 지급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어려운 서민들에게 지원을 해준다고 하면서도 많이 받아가면 재원이 다 소진되니까 준다고 생색은 오지게 내면서 어떻게 받아야하는지는 안 알려줍니다.

그러니 주변에 공무원이 있는 사람들이나 소식을 듣고 가서 신청하지 모르는 사람들은 다 놓치고 그냥 넘어갑니다.

따라서 내가 자격이 되고 받을 수 있는 것들은 모두 신청해서 다 챙겨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챙겨먹는 사람들이 독식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1. 정부지원금 안내 서비스

보조금24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숨겨져있는 복지지원금 혜택을 모두 알려주는 서비스이며 여기에 가입하면 정부에서 지원하는 지원금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챙겨받을 수 있습니다.

보조금24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온라인으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서비스 이용동의 후 정부의 혜택을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정부24 홈페이지 또는 앱에 들어가서 회원가입을 한 후 확인하면 되고 저도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해서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을 직접 확인해봤습니다.

아쉽게도 저는 해당사항이 없었지만 지인 중에서는 매달 수십만원씩 6개월동안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이 있다고 했습니다.

개개인마다 상황이 다르니 나오는 결과도 다른 모양입니다.

온라인으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이 어려운 분들은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신분증을 챙겨서 주민센터에 본인이나 대리인(배우자 및 직계존속)이 방문하시면 보조금24 신청서를 제출하여 받을 수 있는 정부혜택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조금24’와 ‘정부지원혜택’ 두가지만 기억하시고 주민센터에 문의하시면 친절하게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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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국민 50% 지원혜택

과도한 의료비 지출로 인해서 경제적인 부담을 안고있는 저소득층 가구는 국내에 굉장히 많습니다.

의료보험에 가입되어 있다고 해도 모두 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보험적용이 안 되는 분야도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런 경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바로 ‘재난적 의료비 지원 사업’입니다.

연소득에 대비해서 의료비를 지원해주는 제도이며 선정기준을 보면 소득하위 50%라고 나옵니다.

소득하위 50%란 전체 국민 중에서 절반에 해당한다는 뜻이며 최대 기준중위소득 200%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나 올해부터는 재산기준이 과세표준액 5억4천만원에서 7억이하로 완화되었으며 대상질환도 모든 질환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의료비부담수준도 연소득 대비 본인부담의료비 비율 10%로 완화되었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최대한 유리한 조건으로 바뀌었습니다.

연소득이 2천만원인 경우에 1년 병원비가 200만원(비율 10%)초과시 지원금을 지급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지원비율은 소득수준에 따라서 다르게 책정되는데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은 지원비율이 80%나 됩니다.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는 70%, 기준 중위소득 50%초과 ~ 100%이하는 60%, 기준 중위소득 100%초과 ~ 200%이하는 50%로 나옵니다.

비급여항목에도 적용이 되기 때문에 의료비를 지원 받으려는 분들은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모든 질환에 다 적용이 된다고 했지만 특 1인실을 잡거나 한방첩약, 도수치료, 다빈치로봇수술, 보조기 등등 일부 지원 제외되는 항목도 있으니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재난적 의료비 지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에 방문하시거나 우편 또는 팩스를 통해서 신청이 가능하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오늘은 전국민 재난지원금 신청 관련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본인이 받을 수 있는 지원혜택이 있다면 무조건 다 챙기시기 바라며 추후에 좋은 제도가 추가되면 다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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