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신용자 비상금대출 최대 300만원까지

저신용자 비상금대출 최대 300만원까지 받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현재 비상금 계좌를 2개 운영하고 있고 추가로 더 알아봤지만 서울보증의 한도가 이미 꽉 찬 상태라 추가로 개설은 안 된다고 나왔습니다.

보증기관이 대부분 서울보증이기 때문에 아마 어디서 빌리든 중복으로 여기저기 다 만드는 건 안 되고 딱 한도만큼만 중복으로 개설이 가능할 겁니다.

그러니 일단 비상금 계좌를 개설하고 싶다면 가장 금리가 괜찮은 곳부터 순서대로 신청하시는 게 좋습니다.

이미 금리가 높은 곳에서 만들었다면 나중에 금리가 더 낮은 곳에 중복으로 개설하려고 해도 한도 때문에 추가가 안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여러개를 개설할 수 없다면 가장 조건이 좋은 곳부터 알아보는 게 좋고 현재 조건은 인터넷은행 상품이 괜찮은 편입니다.

금리는 토스뱅크가 제일 저렴한 편이지만 이는 개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토스뱅크 vs 카카오뱅크

제가 사용하고 있는 비상금은 토스와 카카오 두 곳인데 카카오뱅크는 기존 연 7.173%였다가 바로 얼마 전에 7.846%로 올랐습니다.

토스는 아직 연 7%로 유지되고 있는데 이번에 카카오의 가산금리가 많이 오른 탓인 것 같았습니다.

기준금리는 카카오가 3.70%이고 토스가 3.89%이기 때문에 토스의 가산금리가 올라가면 그때는 토스도 거의 연 8%정도까지 오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한 연 4~5%정도 했던 것 같은데 요즘 금리가 부담되긴 한 상황이네요.

어차피 한도는 둘 다 최대 300만원까지이고 마이너스통장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도 똑같기 때문에 둘 중에 편한 쪽으로 골라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이 외에 케이뱅크도 조건은 괜찮으니 셋 중에서 먼저 신청하신 후 만약에 거절을 당했다면 다른 상품으로 골라보시는 게 좋습니다.

시중은행 비상금

예전에 우리은행이랑 농협이 통신등급만 평가해서 대출을 진행해준 적이 있습니다.

저도 신청해봤는데 KT를 10년 넘게 써왔음에도 거절을 당했었고 기준이 굉장히 애매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단순 통신등급만 따지면 거의 1~2등급 정도는 될텐데 왜 거절되는지 이유도 알 수 없었고 그냥 구색맞추기 용도로 운영하는가보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더니 나중에는 연체율이 높아진다 어떤다 기사가 나오고 그 뒤로 갑자기 판매종료를 때리더군요.

아무래도 인터넷은행이 비상금으로 고객들을 많이 끌어모으니까 자신들도 이를 따라하려고 그냥 출시만 했던 것 같은데 결국은 금방 판매종료를 해버리고 지금은 아예 운영하지 않는 중입니다.

현재 시중은행에서 운영중인 비상금은 신한은행의 쏠편한 비상금이랑 kb국민은행의 비상금 등이 있는데 해당 은행이 주거래인 고객이라면 우대를 받을 수도 있으니 문의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우대고객이면 아무래도 승인될 확률이 그만큼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페이코 소액대출

이것저것 다 조회해봤는데 모두 심사에서 거절이라면 한도가 좀 더 적은 상품으로 알아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페이코 앱에 보면 신한 PAYCO 소액대출이라는 상품이 있고 이는 최대 50만원 한도로 만들 수 있는 페이코 회원 전용 소액 마이너스통장 서비스입니다.

페이코 포인트 적립 혜택도 같이 공유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1금융권 서비스라 신용도 관리하기에는 용이할 겁니다.

금액이 너무 적다면 페이코에 데일리UP 스마트 비상금대출이라는 상품도 있습니다.

금융이력이 없는 청년들을 위한 대안신용평가 대출서비스이고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이 있는 개인이면 신청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최대 500만원 한도로 진행이 가능하니 자세한 내용은 페이코 홈페이지 또는 데일리펀딩을 통해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저신용자 비상금대출 신청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봤는데 다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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