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최고위원 무비자입국 관련 좌파기자 참교육

김민수 최고위원 무비자입국 관련 좌파기자 참교육 영상이 스레드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 기자가 김민수 의원에게 다가와 중국인 무비자입국에 대한 의견을 묻자 김 의원은 기자님 사는 동네가 어디냐며 그 동네에 전자발찌 찬 사람들이 이사온다고 하면 반대할 것인지 찬성할 것인지 반문했습니다.

무비자입국으로 대한민국에 넘어오는 사람들 중에서는 범죄자들이 같이 섞여있을 수도 있는데 그들이 내 주변에 막 들어오는 것을 찬성할 거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가자가 혐오 발언이 아니냐고 물으니 김민수 의원은 혐오 발언이 아니라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거라며 오히려 혐오 발언으로 끌고 가고 싶냐고 반문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민수 최고의원은 비자 입국으로도 충분히 들어올 수 있는데 무비자입국으로 들어오게끔 만드냐며 무비자입국시엔 범죄경력 조회를 안 하고 들어오기 때문에 그 안에 범죄자들이 섞여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민수 의원은 류병수의 강펀치 채널에도 나와서 중국인 무비자 입국에 대한 이야기를 남긴 적이 있는데 그는 살면서 중국을 혐오하는 발언을 평생 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국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했을 뿐인데 혐중으로 좌파들이 몰아간다고 이야기를 하며 무비자 입국에 대한 부분을 더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중국인 관광객 비자 입국 VS 무비자 입국

대한민국은 무비자로 갈 수 있는 나라가 많기 때문에 비자와 무비자의 차이가 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자 입국은 사전 승인 항목이 있고 무비자 입국은 사전 승인이 없이 갈 수 있다는 차이가 있는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사전 승인의 항목입니다.

사전 승인의 항목 중에서 대표적인 3가지는 신원, 병적 조회, 전과 조회가 있는데 이 3가지가 중요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신원

신원은 이 사람의 재산 상태가 어떤지를 평가하는 재무 항목이 있어서 재산이 많은지 빚은 없는지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원을 사전에 체크하지 않으면 그들이 한국에 들어와서 불법체류를 할 확률이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2. 병적 조회

병적 조회를 하면 따로 질병을 가지고 있는지 전염병에 감염되어 있는지 여부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해당 지역에 전염병이 돈다면 대사관에서 사전에 차단할 수 있고 전염병에 걸린 환자를 들어오지 못하게끔 막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비자 입국을 하면 병적 조회없이 누구나 간단한 열검사만 받고 대한민국에 들어올 수 있어서 이를 막을 방법이 없어집니다.

3. 전과 조회

비자 입국은 이 사람이 전과가 있는지를 조회할 수 있어서 테러리스트나 흉악범 등을 사전에 걸러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비자 입국은 확인이 안 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는 점입니다.

무비자 입국은 위의 3가지를 체크하지 않고 대한민국에 중국인들이 아주 쉽게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갑자기 대한민국에 결핵이 돌 수도 있는 문제이고 코로나와 같은 전염병이 또 생길 수도 있습니다.

김민수 최고위원 무비자입국 관련 발언은 혐중이 아닌 실제 예상할 수 있는 문제들을 지적한 부분이니 많은 분들이 문제의 심각성을 바로 알고 이에 대해 경각심을 갖게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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