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캐피탈대부 1200만원 기존에 받았는데

골든캐피탈대부 쪽에서 1200만원 기대출이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그 외에 저축은행에서 3천만원 더 빌렸었고 다른 대부업체에서도 한 500만원쯤 대출이 남아있는 중입니다.

당연히 은행에서도 코로나때 사업자 관련해서 빌린 돈이 있는데 그게 슬슬 상환기간이 찾아와버렸습니다.

갑자기 상환일이 한꺼번에 몰리니 여유가 없어서 추가로 한 300만원쯤 더 빌리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대부분 거절이네요.

예전에 연체기록은 있지만 최근에 연체는 없어서 통대환으로 좀 알아보려고 하는 중이며 중개업체를 통해서 물어보고는 있습니다만 그리 낙관적이진 않습니다.

일단은 연락처 주고 간단하게 현재 상황 이야기하고 소득이랑 다 파악해서 전화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 아마도 안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친구들한테 좀 빌려달라고 싹 전화 돌려봐야겠습니다.

돈 빌려줬던 친구도 있으니 아마 300만원 정도는 갚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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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영업자 근황

이번에 장례식이 있어서 오랜만에 친구들을 다 만나고 왔었습니다.

회사에 다니는 친구도 있고 자영업을 하는 친구도 있고 각자 사는 환경이 다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하는 말들이 요즘 너무 힘들다는 거였습니다.

저는 이미 빚도 많고 조만간 이사도 해야하는데 전세보증금이 전혀 없어서 길바닥에 나앉을 수도 있다는 얘길 먼저 꺼냈습니다.

그러자 줄줄이 현재 상황을 이야기하는데 한 친구는 저처럼 빚으로 버티다가 이번달까지만 해보고 안 되면 그때는 막일을 나가던지 해야할 것 같다고 했습니다.

회사에 다니는 한 친구는 본부장이 사고를 쳐서 권고사직을 당했고 이번주까지만 다니기로 했다고 말했고 자영업을 하는 친구들은 다들 다른 일을 알아봐야 할 것 같다는 식의 이야기들이 나왔습니다.

저는 저만 어려운 줄 알았는데 요즘 자영업자들이 다들 장난 아니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길래 진짜 상황이 심각하긴 한가보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변에 장사하는 친구들은 이미 코로나 이후에 바로 다 접었고 다른 일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그때까지 버텼던 사람들도 이번에는 버티지 못하고 줄줄이 떨어져나가는구나 싶네요.

코로나 시기가 가장 어려운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봅니다.


요즘 돈 잘 빌려주는 업체

저는 예전에 상황이 힘들때 골든캐피탈대부 신청해서 1200만원 나온 걸 기억하고 여기가 제일 승인을 잘 해주는 업체구나 했었는데 요즘은 오케이가 더 승인은 잘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돈 급한 사람들한테는 오케이대부에 먼저 신청을 해보라는 이야기가 있길래 지금은 오케이가 괜찮은가보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중개해주는 업체에서 그렇게 이야기를 했으니 어느 정도 신빙성은 있는 말이겠거니 하는 중입니다.

태강, 골든, 오케이, 옐로우 등등이 그나마 잘 빌려주는 곳이라고 하니 돈이 급하신 분들은 아는 중개를 통해서 신청하시거나 아니면 직접 확인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금리 인상으로 인해서 또 말이 많습니다.

연체자가 너무 많이 늘어나서 대출 관리에 신경을 쓸 거라는 뉴스가 나오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당연히 신용이 안 좋은 분들은 다 심사에서 탈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연체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은 다 탈락을 시키기 때문에 소득이 낮거나 신용점수가 낮거나 기존에 연체이력이 있거나 하는 분들은 아예 돈을 빌리지 못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돈이 필요하신 분들은 심사가 더 어려워지기 전에 미리 빌리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당분간은 최대한 생활비도 아끼면서 위기상황이 빠르게 지나가도록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리드코프 대출 부결 요즘 상황이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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