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캐피탈대부 요즘도 잘 빌려주는지

옐로우캐피탈대부 요즘도 잘 빌려주는지 찾아봤는데 분위기가 예전이랑은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소득없으면 거의 안 빌려주는 것 같더군요.

대형업체들도 요즘은 다 소득서류 확인해야한다고 그러고 은행도 아니면서 죄다 은행처럼 심사가 깐깐해진 느낌입니다.

아는 카페에서 중개를 해줘서 그쪽으로 문의해봤는데 지금은 중개도 안 된다고 들었습니다.

업체마다 다를 수 있으니 아는 업체있으면 통해서 한 번 확인해보세요.

아마 거절될 확률이 높겠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확인해보시고 안 되면 리드 같은 대형업체들 다 건드려보고 해야합니다.

돈 빌리기 엄청 힘든 시기가 와버렸습니다.

코로나 터지기 전에는 마음만 먹으면 무직자도 4~5천만원까지는 어떻게든 만들 수 있었고 코로나가 끝나갈 무렵에도 그렇게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돈은 어느정도 빌릴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부터 분위기가 이상해지더니 올해 들어오면서부터 아예 다 막혀버린 느낌입니다.

연체자 특별관리 어쩌고 하더니 20~30대 신불자 많아진다는 기사 계속 나오고 개인회생 비율 최대치라고 언플하고 그러면서 심사가 많이 빡세진 것 같습니다.

갚을 능력이 안 되는 사람들을 제대로 걸러내고 있다는 느낌인데 원래 나라에 위기가 오면 은행이나 금융사가 다 돈을 막아버립니다.

충분히 신용이 높은 사람들한테만 돈을 풀고 그 외에 서민들한테는 돈을 싹 막다가 나중에 위기가 터지면 그때는 신용이 높은 사람들도 돈 빌리기가 어려워집니다.

예전에도 이와 비슷한 테크트리를 탔었고 IMF 터지기 전에도 그랬었는데 요즘 분위기가 딱 그때랑 비슷합니다.

검색해보면 캐피탈사 연체가 3조에 육박하고 2002년도 카드대란 사태 이후로 가장 심각한 시기라고 나옵니다.

빚 못 갚는 연체자가 급증하고 있어서 영끌과 빚투로 인해 청년층에 연쇄파산 위험이 가장 심각한 시기라고 떠들어대고 있습니다.

분위기 진짜 살벌하니 각자 알아서 잘 살아남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옐로우캐피탈

옐로우캐피탈 거절당한 경우

소액이라도 좀 빌려볼까 했는데 심사에서 바로 거절을 당했다면 그때는 답이 없습니다.

정부에서 지원하는 상품에 하나라도 해당사항이 있는지 체크해보시고 없다면 그때는 어쩔 수 없이 개인사무실로 찾아가야합니다.

개인사무실은 이자가 엄청 센 편이라 절대로 추천하진 않지만 당장에 돈이 없으면 그거라도 이용하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정부지원으로 빌릴 수 있는 대출은 소액생계비대출이 있고 햇살론유스가 있습니다.

만 34세 이하의 청년들은 햇살론유스를 신청하면 되고 만 34세를 넘긴 분들은 소액생계비대출을 신청하면 됩니다.


긴급생계비소액대출 지원 후기 적어봅니다


긴급생계비소액대출은 최대 100만원까지 빌릴 수 있는 상품이며 무직자나 연체자, 신불자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부업 사무실에서 돈을 빌릴 수 밖에 없는 금융취약계층을 위해 소액을 먼저 빌려주는 제도이며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상담예약하고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 방문해서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좀 귀찮긴 하지만 조건없이 빌려준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니 일단 여기서 먼저 돈을 빌리고 그 다음에 부족하면 대부업체를 통해 돈을 빌리는 게 좋습니다.

대부업 사무실은 요즘 비대면으로도 돈을 빌려주는데 직거래라고 해서 업체를 소개해주는 홈페이지들 많이 나와있습니다.

그런 곳을 통해서 빌리는 방법이 있고 동네에 아는 사무실을 찾아가는 방법도 있고 명함 뿌려진 거 주워서 가거나 뭐 방법은 찾아보면 많습니다.

후기글 찾아봐서 조건 괜찮은 곳 알아보고 찾아가는 방법도 있지만 업체에서 낚시성으로 쓴 글도 있을 수 있으니 무조건 다 믿지 마시고 대충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대출고래 소액이 필요한 사람 아니면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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